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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최소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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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지성들이 들려주는
‘진짜 글쓰기’ 특강

글쓰기는 왜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글쓰기의 최소원칙


글쓰기 달인과의 유쾌한 조우!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글쓰기를 필요로 하는 최근 우리 사회에 대한 사회 각계 전문가들의 반향을 아우른 것이다. 직업으로 보면, 시인, 소설가, 평론가, 학자, 변호사, 사회 활동가 등이 힘을 합했고, 전문 영역으로 보면, 문학 (국문학, 영문학), 고전, 언론, 법학, 경제학, 경영학, 국제관계학, 과학사, 화학, 생물학 등이 글쓰기라는 하나의 대상을 향해 다양한 목소리를 뿜어냈다.

‘글쓰기’ 작업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안내서
‘글쓰기의 첫걸음’부터 ‘개성적인 글쓰기를 위한 세부지침’까지 독창적인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글쓰기의 현실적 필요 속에서 방법과 방향을 몰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자 했다.
방법론에서는 대담과 강의 형식을 병행해 더욱 생생한 이야기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지성들과 젊은 문인, 연구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글쓰기는 어디서 출발하는가?’, ‘글쓰기는 왜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한 것도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이다.

내용 소개


글쓰기는 더 이상 지식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늘날 글쓰기는 현대인의 사회·문화·일상·직업·친교 활동의 필수 요소가 되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우리는 글쓰기를 한다는 자각도 없이 매일 글을 쓰며 살아간다. 이메일, 휴대전화 문자, 답글과 채팅 등의 인터넷 활동, 회의 자료 작성 등의 직업 활동, 온라인 교육과 심지어 온라인 게임까지도 다채롭게 변주된 글쓰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시와 소설 등 인터넷의 글쓰기 관련 사이트는 수십만 개에 이르고, 각 분야에서 온라인 필자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렵다. 한마디로, 현대사회는 글쓰기의 주체를 필요로 하고, 이 글쓰기의 주체들이 현대사회를 움직이는 시대가 된 것이다.

지금 내가 존재하고 살아가는
이 세상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글쓰기란 삶의 체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일이다. 왜 글을 써야 하는지, 글을 쓰는 일이 어떤 기쁨을 가져다주는지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것, 이것이 글쓰기 교육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경험에서 출발한 글쓰기는 내가 살아온 삶, 내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해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능력과 연관되며, 질문을 구성하는 능력은 글쓰기의 기본 능력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새로운 은유를 만들어내고 또 새로운 표현을 세상에 던짐으로써 우리가 세계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하고 우리의 경험에 새로운 요소를 부여해주는 작업이 글쓰기임을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써야 하나’, ‘뭘 써야 하나’, 그런 문제로 고민하며 글쓰기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 끊임없이 나를 바꾸고 나를 키우며 새로운 것들을 모색하는 쪽에 삶의 방향을 두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목차

머리말 8

무엇을 쓸 것인가 12 / 도정일·사회: 김수이
삶의 경험에서 글감을 끌어오라 | 공포로부터의 해방, 글쓰기의 첫걸음 | 문장 훈련은 생각하기 훈련 - 수사 장치 활용하기 |‘히틀러가 죽었다’와‘독일의 심장이 멎었다’- 책과 문학에서 얻는 글쓰기의 자원 |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 성숙한 시민사회의 뿌리

문학적 글쓰기는 하나의 전략이다 46 / 김훈·사회: 이문재
말하는 자만 있고, 듣는 자가 없다 | 우리 모국어의 본질은‘조사’(助詞) 에 있다 | 동어반복의 지옥을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 물리적 거리, 음악성 그리고 영상적 표현 | 칼럼은 보편타당한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 대학을 황폐화시키는 주범은 청년 실업 문제

글쓰기로 아름다운 사회를 디자인하다 72 / 박원순·사회: 김동식
절박감과 열정, 진실이 글을 쓰게 한다 | 글은 실천하는 삶의 궤적 - 역사적 통찰력과 공공문화에 대한 관심 | 틈새 없는 실천, 글쓰기의‘즉결처분주의’|“나는 세상을 디자인해 실천하는 사람”

정확성과 경제성과 우아함, 그리고 치열성 92 / 최재천·사회: 김광일
통섭, 생물학적 합침 | 여럿이 깊고 넓게 파는 통섭학문의 시대 |“속속들이 알면 사랑한다”| 정확성과 경제성과 우아함을 살려 치열하게 쓰다 | 대학, 일생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곳

고전, 현재형으로 끊임없이 다시 써야 할‘ 오래된 미래’ 124 / 배병삼
왜 고전을 읽어야 하나 | 고전을‘이해’하는 길 | 고전 읽기에서 쓰기로 | 고전 글쓰기의 유의점 | 고전을 현재형으로 쓰는 법

‘결핍’과 ‘잉여’에서‘ 사랑’과‘ 상상’으로 154 / 김수이
말하기의 욕망과 글쓰기의 욕망은 하나 |‘결핍’과‘잉여’에서‘사랑’과‘상상’으로 | 수사법, 문학적
기교 이전의 삶의 원리 | 한 줄의 문장을 잘 쓰는 능력은 한 편의 글을 잘 쓰는 능력과 다르지 않다 | 문학, 인간과 세계에 대한 질문

‘사이 공간(in-between)’으로서의 글쓰기 176 / 민승기
문화‘와’글쓰기 | 욕망의 글쓰기 | 이미지로서의 글쓰기

정확해야 아름다울 수 있다 196 / 이문재
왜 저널리즘적 글쓰기인가?|저널리즘적 글쓰기가 갖고 있는 몇 가지 미덕|기사, 노력한 만큼 잘 쓸 수 있다|개성적 글쓰기를 위한 기초체력 다지기|개성적인 글쓰기를 위한 세부지침|‘30-3-30 법칙’을 명심한다

생명공학의 사회적 의미 이해와 글쓰기 214 / 이필렬
과학과 기술의 친밀한 관계 | 인간생활을 뒤흔든 현대 과학기술 | 생명공학의 경계 흩트리기와 정체성 문제 |생명공학에 위협받는 민주주의의 미래 | 과학기술의 사회적 의미를 파악하라

글쓰기 작업으로 구성되는 법의 세계 232 / 차병직
생활 속의 법 그물망 - ‘난장판’을‘질서’로 | 법, 인간 중심의 필요와 욕망의 산물 | 법의 현실적 적용 - ‘법 텍스트에 대한 텍스트 작업’과‘경쟁하는 해석들의 각축장’|‘글쓰기 작업’으로 구성되는 법의 세계

y=f(x)로 풀어보는 사회과학 글쓰기 256 / 최태욱
사회과학 글쓰기의 기본 틀|종속변수와 설명변수 설정|종속변수 소개와 설명변수 분석|기존 주장 비판과 새로운 주장 제기|y=f(x)로 써보자

존재·삶·글쓰기 282 / 김영하·사회: 김수이
자기 즐거움과 해방감을 위한 글쓰기 |‘평범함의 콤플렉스’넘어서기, 이야기 만들기의 재미 | 소설 쓰기, 이미 쓰인 소설들에 대한 응답과 질문 | 인간의 운명에 관한 존재론적 질문과 이야기의 영속성 | 글쓰기, 삶의 무의미에 맞서는 일 | 자신감, 행복한 글쓰기와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엔진


상품 상세 정보
상품명 글쓰기의 최소원칙
저자 도정일 외
출판일 2008-12-05
페이지수 324
ISBN 978898222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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